“드디어, 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터졌다!”
하나님께서 내 영혼에 공사를 시작하셨다!
모든 상처를 치유하시고, 육신을 다루신 은혜의 기록
30여 년간 국내외 치유집회를 섬긴 이건호 목사(순복음대구교회 담임)에게
행하신 성령님의 아름다운 역사와 그가 풍성히 누리는 생수의 강
예수님을 믿는데도 왜 여전히 목마른가?
요한복음 7장 38절,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이 말씀은 너무도 익숙하지만, 정작 자신의 삶에서 실제로 경험하고 있다고 말하는 성도는 많지 않다. 오히려 많은 이들이 이렇게 묻는다. “나는 예수님을 믿는데도 왜 여전히 목마른가?”
《영혼의 공사》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구원의 감격은 있었지만, 마음의 병과 깨어진 관계 속에서 목마른 신앙의 시간을 지나왔다. 그러던 중 하나님께서 그의 삶 가운데 시작하신 ‘영혼의 공사’를 통해, 말씀 그대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는 성령충만한 기쁨의 삶을 실제로 경험했다.
이 책은 30여 년간 내적 치유 강의와 집회를 해온 이건호 목사(순복음대구교회 담임)의 첫 책으로, 저자는 ‘영혼의 공사’는 단순한 감정적 위로나 일회적인 체험이 아니라고 말한다. 마음의 상처와 병든 감정, 가정의 문제, 죄와 영의 문제처럼 성령의 흐름을 막고 있던 구체적인 장애물들을 하나님께서 하나씩 드러내시고 다루시는 실제적인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말씀 속 ‘생수의 강’을 삶에서 실제로 경험하길 원하는 이들에게 분명하고도 현실적인 길을 제시한다.